2022 하반기 선교(사역)보고서
수신 : 이리중앙교회 조성천 목사님
참조 : 선교담당자님
인사
2022년 하반기 선교보고서만큼은 코로나를 어느 정도 마무리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전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 믿었는데 역시나 쉽게 끝나질 않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모두가 어려운 중에도 여전히 귀한 손길로 사랑을 베풀어주심에 현대종교 직원들 늘 머리 숙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하반기 6개월 동안도 평안, 건강하셨는지요? 지금 선교보고서를 작성하는 중에도 저희 직원들, 후원교회들과 후원자님들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성탄 카드도 작성하며 감사의 맘으로 새해를 맞고자 올해의 마무리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때마다 두 손 모으도록 하겠고, 이단과의 영적 전쟁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와 섬김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잘 견뎌낼 수 있었음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아직 코로나가 끝난 것도 아니고, 앞으로 더 어려운 일이 생길 수도 있기에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2023년에도 사역 잘 감당하겠습니다.
* 연말과 년 초에 해외 집회가 있었기에 선교보고서가 늦은 점 죄송합니다.
현대종교 사역
* 자료실 전산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저희가 소장하고 있는 모든 이단 대처 자료의 전산화 작업이 고 탁명환 소장 30주기인 2024년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잘 준비해서 한국교회와 이민교회, 그리고 선교사님들과 각 나라 현지인들에게까지 제대로 잘 나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전히 받는 만큼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더 열심히 베풀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시고, 또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 법적 소송들
앞으로도 소송이 멈춰질 것이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미 저희 사역의 일부가 된 지 오래이기 때문입니다. 2023년이 되어도 진행 중인 소송은 3건입니다. ‘천상지천’이라는 문제성 유튜버의 탁지원 소장에 대한 비난과 음해들로 인해 소송을 진행했는데 형사는 처벌을 받았고, 현재 민사가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저희 사무실과 직원 폭행 테러 사건의 ‘피복음교회’ 신자와 이단 옹호자 ‘황규학씨’와의 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번 박옥수 구원파의 유관기관인 ‘새소리 음악학교’와의 소송은 2심 역시 저희의 승소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귀한 소식들 들려드릴 수 있게 된 것은 여전히 귀한 기도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그 외
2023년에는 저희 현대종교에 꼭 한 번 방문해주시거나 만날 수 있는 기쁨이 있길 소망합니다. 2022년에도 매년 현대종교 사무실을 방문해주셔서 교제와 더불어 위로와 격려를 나누고 있는 성복중앙교회 등과 물심양면으로 아낌없이 저희 직원들을 섬겨주신 김예분 대표 등 너무나 많은 이들과의 동역이 즐겁고 기쁘게 이뤄졌답니다. 여전히 뜻을 같이하는 이들과의 만남은 아름답기만 한 것 같습니다. 물론 비대면도 그러하지만 이젠 대면의 꿈도 한 번 이뤄보고자 합니다.^^
기도 제목
1) 그간 저희 직원들과 가족들의 영, 육 간 강건함의 기도 제목을 때마다 부탁드리곤 했는데 거절치 않고 두 손 모아주셔서 기도 제목이 조금씩 이뤄지고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살면서 육의 건강도 중요하나 영의 건강함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2) 앞서 언급한 것처럼 그간 소송을 위해 기도해주셨는데 남은 소송도 잘 해결될 수 있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3) 강의사역 역시 기도 덕분에 주일부터 사역이 조금씩 열리고 있고, 다음 세대 사역도 하나, 둘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예전과 같은 완전한 회복의 소식이 있길 소망합니다.
4) 이단 피해자들, 특히 부모가 이단에 속해 있기에 어쩔 수 없이 이단에 속해 있는 이단 2, 3세들의 회복과 치유를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5) 2023년에도 여전히 귀 교회와 성도님들, 그리고 섬기시는 곳들을 위해 간절한 맘으로 두 손 모으겠습니다.
사역 방향과 부탁 말씀
현대종교 사역의 기본은 강의사역과 더불어 월간지 등 문서사역을 통한 이단 대처와 피해자들의 회복을 위한 상담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다음 세대를 위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 등 할 수 있는 한 여러 일을 감당하며 한 영혼이라도 더 만날 수 있길 바라는 마음과 다짐을 실행해 옮기고 있습니다. 직원 모두가 1인 5역의 일을 담당하고 있어 쉽지 않을 때가 많으나 이러한 사역들을 잘 감당해야 하는 것이 현대종교 존립의 이유라 믿으며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3년에도 기본의 충실함과 더불어 이단 자료의 전산화 작업에 매진할 것이고, 선교사님들과 농어촌 교회 등 이단 미혹의 사각지대에 놓인 곳들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도 잊지 않겠습니다. 계속 응원,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호와 닛시!
2022. 12. 31. 현대종교 탁 지원 소장 및 임직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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